상식이 통하는 검색엔진최적화, 쉬운 검색엔진최적화 필수 체크 항목

 

cover common sense seo 1

상식이 통하는 검색엔진최적화

 

온라인마케팅에 있어 검색엔진최적화라는 말이 이제는 일상이 된듯하네요. 

우리는 주로 상위노출, 상위랭크, 검색상위노출이라는 말을 주로 사용하지만 모두 검색에 자신의 사이트를 잘 노출시키기위해 검색엔진최적화를 의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최적화는 검색엔진의 특성에 따라 약간은 다른 전략이 필요한 부분이기도합니다.

구글의 경우는 자신의 사이트를 대상으로 검색엔진최적화를 하는것이 일반적이나, 네이버나 다음등 국내 포털은 아무래도 블로그나 카페등이 주를 이루게 됩니다. 

어쨌든 우리가 이야기하는 내용은 구글의 검색엔진 최적화에 대한 부분으로, 사이트를 최적화하여 국내 혹은 해외에서 검색상위에 나타나게 하는것에 대하여 이야기 해나가고자 합니다.

구글검색엔진최적화라면 웹사이트(웹문서)최적화라는 상식, 티스토리도 블로그인 부분이있지만, 일단 사이트에 들어간다고 보여집니다.

 

상식1. 구글이 생각하는 검색엔진최적화

 

사실 상위에 올리느냐 못올리느냐 , 얼마나 걸리느냐, 비용이 얼마냐를 논하기 이전에 구글이 생각하는 검색엔진최적화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검색엔진최적화를 설계하고 만드는 사람들은 구글이라는 회사의 직원으로 그회사의 가치관, 이념이 검색엔진에 반영된다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구글검색은 “유저에게 최고의 검색결과를 제공한다” 라는 가치관을 기억해야 합니다. 보통은 기업우선이지만 구글은 유저 우선이라는 사실이죠.

이것이 구글 검색엔진최적화를 풀어가는 KEY라고 생각합니다.

구글은 유저에게 유익한 콘텐츠를 찾아서 보여줍니다. 

실제 알고리즘은 좋은 문서를 찾는 알고리즘과 좋지않은 문서를 걸러주는 알고리즘으로 구분되죠.

(이 부분이 가장 많은 이슈가 생겨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유저가 정말 찾고자하는 정보를 가진 문서를 홈페이지에 게재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것이죠.

 

상식2. 구글의 검색엔진최적화 알고리즘

 

구글의 알고리즘에는 위에서 예기한 좋은문서를 찾아내는 기능과  좋지않은문서를 걸러주는 기능이 있다고 예기했습니다.

실제로 매일매일 업데이트되는 대부분의 알고리즘은 바로 좋지않은 문서를 걸러주는 알고리즘 입니다.

우리가 소위 말하는 빅 키워드로 상위노출 될 경우 상당한 매출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구글이 추천하지 않는) 사이트를 만들거나 운영합니다.

링크를 마구 건다거나, 문서를 복제해서 사용한다거나, 기타 구글가이드라인을 위반하는 그러한 일들이 점점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이러한 알고리즘을 정교하게 업데이트 해나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것은 상식1번에 위배되기 때문에 상위노출이 되기 어렵습니다.  된다고해도 필터링되어 순위가 올라가지 않게 되죠.

이렇게 좋지 않은 사이트나 문서를 걸러주는 알고리즘의 대표적인 것이 바로 팬더 알고리즘, 판다알고리즘 입니다.

 

상식3. 최적화는 콘텐츠로 하는거야 

 

검색엔진최적화를 잘하기 위해서는 최우선 과제가, 사이트가 잘 만들어져야 한다는 전제가 필요하네요.

콘텐츠를 잘 담아낼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들고(실패하는 가장큰 용인) 그리고 콘텐츠만 쌓아가면 되는 것입니다.

구글에서의 검색엔진최적화는 상당히 쉽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단지, 카테고리의 구조, 이름, 그리고 콘텐츠의 제목 , 설명등만 잘 기재해준다면 구글에서 상위노출 하는것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경쟁이 심한 키워드는 이것만으로 부족하기 때문에 외부에서 링크빌딩이라는 작업등을 통해서 올라가도록 힘을 더하기도 하지요.

잘 작성된 콘텐츠 하나가  순위뿐 아니라 구매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답니다. 체류시간도 늘고 사이트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도 한답니다.

 

상식4. 사이트URL이 심플하다

 

사이트의 URL은 웹문서 1개당 1개만 존재하게 만드는 것이 원칙입니다.

불필요한 파라메타는 사용하지 않는것이 바람직합니다.

혹시 전체 페이지의 URL이 1개로만 나타난다면, 반드시 체크해야겠네요.

이 사이트로는 최적화를 할 수 없으니 아무리 좋은 콘텐츠를 사이트에 쌓아두어도 검색은 절대 안된답니다.

 

상식5.    키워드광고를 많이하면 검색결과를 올려준다.

 

이런 미신같은 상식을 아직도 믿고 계신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구글은 이렇게 양아치 같은 일을 하지 않는다는 사실!

바이두는 약간 그렇다고 합니다.  네이버 다음은 어떨까요?

구글은 검색영역에 키워드광고와 Organic Search(자연검색)영역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관련성이 전혀 없다는 것은 아닌것 같구요, 저도 구글직원이 아니라서 모르지만 이러한 부분은 영향이 있을 것입니다.

구글이 사이트를 평가할때 사이트의 인기도라는 것도 본답니다.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고 머물고하는 사이트에대하여는 아무래도 긍정적이죠.

구글광고를 하던지 다른 광고를 하던지 사이트를 이용하는 사람이 많다면 없는 사이트 보다는 좋은 평가를 해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검색상위노출(순위상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지 않기 때문에, 방문자가 적은 사이트라고 하여 상위노출이 잘 안된다는 발상에는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된답니다.

하지만 또한가지 상위노출이 잘 되는 사이트가 방문자가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광고 방문자가 많다고 해서 검색상위에 올려주지 않는다는 것도 명심하세요.

 

상식6. 구글검색에서 클릭이 많아지면 상위에 올려준다

 

이런 미신같은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호랑이 풀 뜯어먹는 소리라고 무시 해도 될법 합니다. 배가 고프면 그렇게 할법도 하지만, 아직 구글이 그리 배고픈 적도 없었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지 않는듯 합니다.

구글은 N포털과 달리 트래픽량이나 기타 소셜처럼 개인의 주관적인 영향에 의해 검색순위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검색결과가 어떻게 나타날까요? 난장판이 될것이 불보듯 뻔하기 때문이지요.

그렇지만 트래픽 올리는 프로그램으로 사이트의 트래픽을 올리고 있는 회사들이 많은것이 사실입니다. 

애널리틱스를 잘 살펴보면 아무리 정교하게 작업 한다고 할 지라도 인위적인 작업은 드러나게 되어있습니다. 

구글의 기본은  SEARCH AND AWAY 입니다.

좋은 검색결과를 찾았다면 사이트로 고개을 보내고, 다시 검색할때 구글로 들어오라는 것이죠.

그만큼 구글은 검색품질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답니다. 검색광고이든 자연검색결과(웹문서)이든말이죠.

구글로 다시 많이 돌아와야 광고도 팔리고 수익도 증가시킬 수 있으니까요.

 

정리

상식적인 SEO란, 별다른게 없습니다. 

사이트를 제대로 만들고, 콘텐츠를 잘 올리는 것입니다.  단지 이것 입니다.

왜 사이트를 제대로 만들고를 강조하느냐 하면, 콘텐츠를 아무리 잘 만들어도 구글이 그 문서를 잘 가져가지 못하는 구조의 사이트라면 

그 콘텐츠는 구글에서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이번에  HAN GANG 이라는 작가가 맨부커상을 받은것은 훌륭한 번역가의 역할이 컸던것 처럼,

좋은 콘텐츠는 그것을 담아내는 사이트가 훌륭해야(구글에 콘텐츠를 잘 전달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춤) 한다는 것과 비교해도 좋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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